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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트룬(Troon)브루스 글라스코(Bruce Glasco) 최고운영책임자(COO)>품질과 신뢰로 이룩한 세계 No.1 “K골프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주목합니다”

<인터뷰 트룬(Troon)브루스 글라스코(Bruce Glasco) 최고운영책임자(COO)>품질과 신뢰로 이룩한 세계 No.1 “K골프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주목합니다”

고객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만족시키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꿈꾸는 글로벌 기업, 트룬의 옹골찬 도전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창립 35년 차를 맞이한 트룬은 2024년 기준으로 18홀 환산 610곳 이상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위탁운영사다. 골프는 물론 F&B, 프라이빗 레지던스 클럽, 테니스클럽, 리조트, 아쿠아틱 센터, 피트니스 센터, 스파, 마리나, 주택소유자협회 등 레저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는 것이 트룬의 강점이다. 2023년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을 선도하는 골프존과 제휴해 뉴욕에 골프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골프존소셜을 필두로, 미니골프, 볼링,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바&레스토랑 퍼트&핀스를 오픈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동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는 송년 특집호를 맞아 아시아의 주요 시장이라 성장 기회가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시장 전반의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방한한 브루스 글라스코(Bruce Glasco)
2024시즌 KLPGA투어 경신된 기록과 2025시즌 이어질 새로운 여정

2024시즌 KLPGA투어 경신된 기록과 2025시즌 이어질 새로운 여정

2024시즌 KLPGA투어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이 빛난 한 해였다. 숫자로 남은 기록들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필드 위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집중력과 실력을 증명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탄생한 주요 성과들을 돌아보고, 2025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기록들을 살펴본다. 2024시즌 경신된 기록들 2024시즌을 이야기할 때 박민지(26,NH투자증권)를 빼놓을 수 없다. 박민지는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며 故구옥희, 강수연(48), 박세리(47), 김해림(35,삼천리)이 세운 동일 대회 3회 연속 우승 기록을 넘어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동일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2017년 KLPGA투어에 데뷔한 박민지는 그 활약을 바탕으로 7년 7개월 14일 만에 생애 통산 상금 60억 원을 돌파하며 KLPGA투어의 새 역사를 썼다. 현재 통산 19승을 기록하며 누적 상금 약 62억 5천6백만 원을 달성한 박민지는 꾸준히 상위권을 지켜온 실력으로
KLPGA투어 5인의 공동 다승왕이 돌아보는 2024시즌과 다가올 2025시즌

KLPGA투어 5인의 공동 다승왕이 돌아보는 2024시즌과 다가올 2025시즌

2024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치열했던 타이틀은 단연 다승왕이다. 이예원(21,KB금융그룹),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배소현(31,프롬바이오), 마다솜(25,삼천리) 등 5명의 선수가 3승씩을 수확하며 2024시즌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2024시즌 31개 대회 중 절반에 가까운 15개 대회의 트로피를 차지했고, 벌어들인 상금은 총 4,971,110,941원으로 2024시즌 KLPGA투어 총 상금의 15%에 육박한다. 다승왕들이 전하는 2024시즌의 성과와 그 뒤에 숨겨진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포부와 목표를 들어봤다. 5인의 다승왕은 한 시즌에 3승이나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다양한 이유를 꼽았다. 이예원은 “중요한 순간에 퍼트가 많이 떨어져 줘서 3승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퍼트를 강조했다. 박현경은 “그린적중률이 처음으로 톱텐에 들었다.”면서 “아이언 샷의 일관성을 위해 훈련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3승까지 거둘 수 있었다.”고 전
KLPGA, 사랑에 보답하는 '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임희정, 한진선, 리슈잉 제빵 봉사활동

KLPGA, 사랑에 보답하는 '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임희정, 한진선, 리슈잉 제빵 봉사활동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 봉사관'에서 지난 12월 18일(수)에 ‘KLPGA 동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제빵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통산 5승의 임희정(24,두산건설 We've), 통산 2승을 기록한 한진선(27,카카오VX), 그리고 ‘KLPGA 파마리서치 리쥬란 드림투어 왕중왕전 2024’ 우승자인 리슈잉(21,CJ)이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희정은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KLPGA에서 좋은 취지로 봉사 인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며, “평소에 제빵을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일을 하면서 하고 싶었던 경험도 할 수 있어서 뜻깊고 좋았다. 앞으로 또 다른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골프웨어 브랜드 2024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2위 PXG 골프웨어, 3위 어뉴 골프, 4위 왁 골프, 5위 핑 골프

골프웨어 브랜드 2024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2위 PXG 골프웨어, 3위 어뉴 골프, 4위 왁 골프, 5위 핑 골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발표 골프웨어 브랜드평판 2024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2위 PXG 골프웨어 3위 어뉴 골프웨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골프웨어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24년 11월 12일부터 2024년 12월 12일까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빅데이터 14,725,892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11월 골프웨어 브랜드 빅데이터 15,501,504개와 비교하면 5.00% 줄어들었다. 2021년 국내 골프인구는 515만명으로 추산된다. 2021년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6조원으로 보고 있다. 매년 10%가 넘는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으며 전체 패션시장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에 진출을 선언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인터뷰_한국프로골프협회(KPGA) _ 김원섭 회장>“아시아를 대표하는 K투어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인터뷰_한국프로골프협회(KPGA) _ 김원섭 회장>“아시아를 대표하는 K투어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스테이크를 만들 때 고기가 되려고 하라. 하지만 그 맛을 내는 ‘소스’나 ‘소금’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이는 추진하려는 일에 있어서는 반대론자의 의견도 조언으로 간주해 경청해야 한다는 말이다. 8,000여 명의 회원을 이끌고 있는 수장인 KPGA 김원섭 회장은 국제통으로 정평이 나 있는 운영의 마술사다. 언론인 출신이자, 직접 발로 뛰는 현장형 CEO라고 설명하는 그는 본인 스스로를 회로가 남다른 사람이라고 지칭한다. 와의 인터뷰에 앞서 김 회장은 “2025년은 KPGA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K투어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K골프와 KPGA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초석이 되겠다는 김 회장의 당찬 포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 김원섭 회장 : 미합중국 공문 복무 이후 언론사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프레지던츠컵 토너
2024시즌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들 중 파3, 파4, 파5 최강자는 누구였을까? 홀 별 최강자들

2024시즌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들 중 파3, 파4, 파5 최강자는 누구였을까? 홀 별 최강자들

2024시즌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들 중 파3, 파4, 파5 홀에서 각각 강한 모습을 보인 선수들은 누구였을까? 2008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파3, 파4, 파5 홀 성적 기록을 바탕으로 홀 별 최강자를 알아본다. 먼저, KLPGA투어의 2024시즌 파3 홀 최강자는 서어진(23,DB손해보험)이다. 서어진은 2024시즌 31개 대회에 출전해 총 380개의 파3 홀을 플레이했다. 380개 홀에서 서어진이 기록한 타수는 1,106타로, 기준 타수 1,140타보다 34타 적은 타수를 기록하면서 평균 성적은 2.9105타로 집계됐다. 2024시즌 파3 홀에서 두번째로 좋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28개 대회, 352개의 파3 홀에서 평균 2.9119타를 친 방신실(20,KB금융그룹)이 차지했고, 3위는 KLPGA투어의 리빙 레전드이자 쌍둥이 엄마 골퍼로 활약중인 안선주(37,내셔널비프)로 집계됐다. 안선주는 25개 대회에 출전해 258개의 파3 홀을 소화하면서 753타를 쳐 평균 성적
[Editor’s Essay]K골프의 경쟁력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Editor’s Essay]K골프의 경쟁력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12월의 달력 한 장을 넘기면 어느덧 새해입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같이 하는 얘기들이 있는데, “시간이 너무 잘 간다”, “세월이 너무 빠르다”라고 하는 것이죠. 엊그제 새해를 맞았다 싶으면 이내 한 해가 다 가는 시점에 와 있고는 합니다. 는 격월로 발간이 되다 보니, 세월이 두 배로 빠르게 느껴집니다. 마치 청룡열차를 한 바퀴 도는 듯합니다. 송년호를 준비하는 2024년 ‘청룡열차’의 막바지에서 대한민국에서 열린 유일한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를 찾았습니다. 올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한 110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과 긴 열대야로 인해 손상된 양잔디의 컨디션 회복이 대회 준비의 최대 난제였지만, 서원힐스의 인터내셔널코스는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불식시켰습니다. 미디어데이를 통해 로런 코플린, 양희영, 이민지, 유해란 프로는 잔디 컨디션이 지난해에 비해 더욱 좋았고, 그린 상태는 훨씬 더 좋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연습그린은 물론 코
골프아이엔씨 제28호 발간…골프장 경영의 지식 갈증을 해소할 어드바이저!

골프아이엔씨 제28호 발간…골프장 경영의 지식 갈증을 해소할 어드바이저!

[DEC / JAN 2024_2025 Vol.28] Cover Story 제네시스 챔피언십 2024(2024 GENESIS CHAMPIONSHIP) 2024 시즌 20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지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코스, 링크스코스(파72. 7,470야드)에서 펼쳐졌다. 2024 시즌 KPGA 투어 최다 상금(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 규모의 대회다. 특히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게는 2억 원의 보너스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차량, DP월드투어와 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이 제공된다. 또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총 5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주어지는 등 KPGA 투어 선수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골프 제전으로 자리매김해 온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24 시
KLPGT, 2025 KLPGA 캘린더 무료이벤트 진행…”보고 싶은 콘텐츠를 말해주세요”

KLPGT, 2025 KLPGA 캘린더 무료이벤트 진행…”보고 싶은 콘텐츠를 말해주세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KLPGA 홍보모델 화보 사진이 담긴 ‘2025 KLPGA 캘린더’ 이벤트를 시작했다. KLPGT는 골프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KLPGA 캘린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캘린더 이벤트에 참여한 골프 팬 중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편안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연출한 퓨어 콘셉트의 홍보모델 화보 사진으로 제작된 ‘2025 KLPGA 캘린더’가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참여 링크에 들어가 KLPGA 인스타그램, 유튜브 켈피TV 등 공식 SNS에서 보고 싶은 콘텐츠를 작성하고 KLPGA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구독 인증 캡쳐 화면을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금일부터 시작한 본 이벤트의 참여 기간은 18일(수)까지이며,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지인을 태그해 참여를 독려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당첨자는 오는 20일(금)에 발표한다. 한편, 올해 인스타그램, 켈피TV 등 공식 SN
2024시즌 KLPGA투어 버디-이글-홀인원 퀸에 오른 선수들…골프여제들의 버디, 이글, 홀인원 기록

2024시즌 KLPGA투어 버디-이글-홀인원 퀸에 오른 선수들…골프여제들의 버디, 이글, 홀인원 기록

2024시즌 KLPGA투어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한 선수는 노승희(23,요진건설산업)다. 노승희는 2024시즌 344개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했다. 31개 대회로 펼쳐진 올 시즌 모든 대회에 출전하며 총 100라운드를 뛴 노승희는 안정적인 경기력과 꾸준함으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다. 노승희가 기록한 344개의 버디는 2023시즌 버디 332개로 버디 수 1위를 기록한 임진희(26,안강건설)보다 12개 많은 수치다. 평균버디 수로 보면 2024시즌 3관왕을 차지한 윤이나(21,하이트진로)가 4.0526개로 1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25개 대회에서 76개 라운드를 뛰며 308개의 버디를 기록했다. 평균버디 수 기록 역시 2023시즌 평균 버디 1위인 황유민(21,롯데)의 3.6282개를 웃돌았다. 한편, 2024시즌에 버디와 관련된 대기록도 새로 쓰였다. 전예성(23,삼천리)은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만 12개를 기록하며 한 라운드
골프장 코스관리팀은 겨울에 어떤 업무를 하는가?

골프장 코스관리팀은 겨울에 어떤 업무를 하는가?

겨울철 코스는 승천할 때를 기다리며 잠수 중인 잠룡(潛龍)과도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코스관리 업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내장객이 없는 이 시기야말로, 그동안 밀린 여러 업무를 처리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다. 때때로 골퍼들은 코스관리 직원들이 겨울에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한다. 잔디가 자라지 않고 내장객도 거의 없거나 휴장 상태인 골프장에서 코스관리 직원들이 할 일이 있느냐고 질문한다면, ‘그렇다, 업무가 매우 많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 골프장 코스관리 부서에는 할 일이 많아 늘 시간이 부족하다. 다음은 코스관리 책임자가 팀원들과 함께 겨우내 바쁘게 수행하는 몇가지 중대한 작업이다. 코스 예찰 골프 시즌이 끝났다고 코스에 더 이상 관리가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코스관리팀은 겨울 동안에도 규칙적으로 코스 상태를 확인하면서 코스 내 손상 개소 점검, 나뭇가지 등 이물질 청소, 결빙 지역 등의 안전 문제 등을 점검한다. 또한 잔디 손상을 줄이기 위해 얼음을 제거하거나
[코스소개]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오감만족(五感滿足)의 묘미(妙味) 진정한 의미의 사회 환원, 서원밸리가 앞장선다

[코스소개]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오감만족(五感滿足)의 묘미(妙味) 진정한 의미의 사회 환원, 서원밸리가 앞장선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개최해 온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KPGA 선수들이 꼽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K팝 스타들이 펼치는 그린콘서트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허정구배, 강민구배 대회와 더불어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메이저대회로 손꼽히는 ‘제28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이처럼 골퍼는 물론, 골퍼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문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오너 최등규 회장의 지론이 고스란히 투영된 곳이 바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이다. 밸리코스 8번 홀 그린콘서트는 K골프의 대명사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골프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의 모티브는 ‘고향(故鄕)’이다. 상서로운 장소와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장소를 의미하는 ‘서원’은 경기도 파주의 옛 지명인 서원현(瑞原縣)에서
2025 제17대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 시작…황유민 이어 박현경, 이가영, 배소현, 서어진 상위 득표, 윤이나는 자동확정(투표링크 하단포함)

2025 제17대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 시작…황유민 이어 박현경, 이가영, 배소현, 서어진 상위 득표, 윤이나는 자동확정(투표링크 하단포함)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2025시즌 KLPGA투어의 얼굴이 될 ‘제17대 KLPGA 홍보모델’을 선정하는 첫 번째 단계인 온라인 팬투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17대 KLPGA 홍보모델’ 12명은 온라인 투표(상위 20명 선별) 점수 부여(2024시즌 성적, 역대 기록, 홍보모델 경력 등 내부 배점 기준, 온라인 투표 득표수는 초기화) 최종 순위 부여 선정 및 발표의 단계를 거쳐 결정된다. 매년 골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 온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는 11월 28일(목)부터 12월 4일(수)까지 1주간 진행되며, KLPGA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투표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1인당 1회, 최대 5명 투표 가능) KLPGT는 골프 팬들의 온라인 투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투표 기간 동안 대한민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에도 홍보모델 투표 배너를 노출할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 투표와 더불어 같은 기간 ‘투표 인증
2024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2024시즌 화려한 피날레 장식, 윤이나 위메이드 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 ‘메이저퀸’ 유현조 신인상

2024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2024시즌 화려한 피날레 장식, 윤이나 위메이드 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 ‘메이저퀸’ 유현조 신인상

11월 27일(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1999년부터 개최된 본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과 KLPGA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 준 관계자 및 내외빈이 모두 참석해 일년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골프 축제다. 시상식 첫 순서로는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KLPGA를 지원한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KLPGA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상과 투어 공로상을 시상하며 1부가 마무리됐다. 시상식 2부 순서로는 선수 시상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골프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기량발전상인 ‘Most Improved Player Award’ 수상자로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호명됐고, 골프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의 영광은 황유민(21,롯데)에게 돌아갔다. 황유민은 인기상 트로피와 함께 ‘크리스에프앤씨 상품권
2024 KLPGA 대상 시상식 열린다…KLPGA 스타 선수 총출동

2024 KLPGA 대상 시상식 열린다…KLPGA 스타 선수 총출동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오는 27일(수),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1999년부터 개최되어 온 ‘KLPGA 대상 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빛낸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골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어느 때보다 풍성한 시즌을 보낸 만큼 ‘2024 KLPGA 대상시상식’ 참석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2024시즌 KLPGA투어 3관왕에 빛나는 윤이나(21,하이트진로)와 공동 다승왕에 오른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이예원(21,KB금융그룹), 배소현(31,프롬바이오), 마다솜(25,삼천리)이 총출동하고, 신인상을 차지한 유현조(19,삼천리) 등 올 시즌 주요 선수들이 모두 참석한다. 또한, 정규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선수들이 가입할 수 있는 ‘KLPGA 위너스클럽’과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2024 KLPGA 인기상 온라인 투표 시작…2024시즌 최고의 인기 선수 뽑는다

2024 KLPGA 인기상 온라인 투표 시작…2024시즌 최고의 인기 선수 뽑는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4시즌 KLPGA투어 최고의 인기 선수를 선정하는 ‘KLPGA 인기상’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2024시즌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가 새롭게 탄생한만큼, 단 하나의 인기상을 놓고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기상 온라인 투표는 11월 18일(월) 14시부터 11월 25일(월) 14시까지 진행되며, KLPGA 공식 홈페이지 또는 KLPGA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로그인 후 참여가 가능하고, 1인 최대 3명의 선수까지 투표할 수 있다. 인기상 후보자는 2024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상금순위가 부여된 선수 총 122명의 선수다. 100% 골프 팬 투표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주인공은 오는 27일(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2024 KLPGA 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인기상은 선수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으로 손꼽힌다. 전인지(30,KB금융그룹),
골프웨어 브랜드 2024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PXG 골프웨어, 2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3위 제이린드버그 골프, 4위 어뉴 골프, 5위 캘러웨이 골프

골프웨어 브랜드 2024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PXG 골프웨어, 2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3위 제이린드버그 골프, 4위 어뉴 골프, 5위 캘러웨이 골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발표 골프웨어 브랜드평판 2024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PXG 골프웨어 2위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3위 제이린드버그 골프웨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골프웨어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24년 10월 13일부터 2024년 11월 13일까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빅데이터 15,501,504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10월 골프웨어 브랜드 빅데이터 15,759,431개와 비교하면 1.64% 줄어들었다. 2021년 국내 골프인구는 515만명으로 추산된다. 2021년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6조원으로 보고 있다. 매년 10%가 넘는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으며 전체 패션시장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에 진출을 선언하는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나이키 소속 이율린 시드순위전 수석!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나이키 소속 이율린 시드순위전 수석!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335야드)의 동A(OUT), 동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이율린(22,나이키)이 수석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를 20개나 낚아채며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66-66-65)로 단독 선두에 오른 채 최종라운드를 맞이한 이율린은 1번 홀(파5)에서 보기를 적어냈지만, 바로 다음 홀에서 바운스백에 성공했다. 이후 버디 5개, 보기 1개를 추가한 이율린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66-66-65-68)로 경기를 마치면서, 2위와 7타차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수석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드순위전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기록한 이율린은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설렘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시드순위전이 주는 압박감과 부담감 때문에 떨리기도 했다.”고 입을 열며 “이렇게 마무리를 잘하고 2025시즌 시드를 확보하게 돼 정말 기쁘고 한시름 놓았다는 생각이
2024시즌 KLPGA투어 총결산…31개 대회, 총상금 약 332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KLPGA 대상시상식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개최

2024시즌 KLPGA투어 총결산…31개 대회, 총상금 약 332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KLPGA 대상시상식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개최

치열했던 타이틀 경쟁 2024시즌 KLPGA투어는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타이틀을 두고 시즌 내내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윤이나(21,하이트진로),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이 각축을 벌인 3파전은 마지막 대회인 'SK텔레콤 · SK쉴더스 챔피언십 2024'까지 이어졌고, 윤이나가 추격자들의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내며 3관왕에 올라 시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상금 부문에서는 1,211,415,715원을 획득하면서 약 7천 8백만 원 차이로 박현경의 추격을 따돌렸고, 위메이드 대상포인트에서도 535pt를 쌓으며 2위인 박현경과 32pt 차이로 1위를 지켰다. 평균타수 부문에서는 박지영을 앞서며 KLPGA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한편, ‘슈퍼루키’ 유현조(19,삼천리)는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4’에서 일찌감치 신인왕에 등극했다. 유현조는 2024시즌 동안 28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의 컷 탈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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