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개최해 온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KPGA 선수들이 꼽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K팝 스타들이 펼치는 그린콘서트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허정구배, 강민구배 대회와 더불어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메이저대회로 손꼽히는 ‘제28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이처럼 골퍼는 물론, 골퍼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문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오너 최등규 회장의 지론이 고스란히 투영된 곳이 바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이다. 밸리코스 8번 홀 그린콘서트는 K골프의 대명사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골프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의 모티브는 ‘고향(故鄕)’이다.
상서로운 장소와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장소를 의미하는 ‘서원’은 경기도 파주의 옛 지명인 서원현(瑞原縣)에서 ...